
가수 겸 배우 에녹이 유튜브 ‘이호광의 커튼콜’에 출연해 ‘광화문연가’ 월하 역 비하인드와 트로트에 대한 진솔한 고백을 전했다
최근 티빙 ‘센터전쟁 - 가왕쇼’에서 전유진 팀의 킹메이커로 활약한 에녹은 하반기에도 무대와 방송, 팬 소통을 이어가며 열일 행보를 펼친다. 오는 11일과 12일에는 공식 팬카페 회원들과 1박 2일 팬 캠프도 앞두고 있다.
멀티테이너로서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는 에녹의 뮤지컬 ‘광화문연가’ 개막일 및 공연시간은 6일 일요일부터 시작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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