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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서울 2호점 오픈

허정은 기자
2026-09-04 1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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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우주떡집’ 서울에 위치한 2호점 (제공: 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우주떡집’의 새 촬영지, 서울 지구 2호점을 오픈한다. 이전 촬영지 고흥 매장을 벗어나 한층 커진 규모의 서울 매장에서 새로운 메뉴와 미션에 도전하며 또 한 번 좌충우돌 운영기를 펼친다.

오늘(4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6회에서는 서울로 상경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지락이들은 첫 휴무를 맞아 고흥 읍내 나들이를 계획했지만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접했다. 본사가 ‘우주떡집’ 서울 지구 2호점을 오픈하기로 결정한 것.

특히 주방을 담당했던 미미와 이영지는 익숙해진 고흥 매장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두 사람은 그동안 함께했던 주방 집기들과 눈물의 작별을 나누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반면 홀을 맡았던 이은지와 안유진은 서울행 소식에 들뜬 모습을 보여 두 팀의 극명한 온도 차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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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서울에 위치한 2호점  (제공: 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그런가 하면 서울 매장에 입성한 지락이들이 권성준 셰프에게 신메뉴를 배운다. 우주떡집의 정체성인 떡을 사용하면서도 패스트푸드점 감성을 가지고 있는 서울 매장에 걸맞은 다양한 메뉴의 레시피를 익히고 연습해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지락이들은 실전 연습을 위해 당일 배운 신메뉴로 제한 시간 내 제작진이 먹을 스탭밀을 만드는 미션을 받아 흥미를 끌어올린다. 음식을 맛본 제작진의 솔직한 의견도 들어보기로 한 가운데 이제 막 새로운 음식 레시피를 익힌 지락이들이 낯선 환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서울 2호점 운영기를 담은 tvN ‘우주떡집’ 6회는 오늘(4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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