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통령’으로 불리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SSG 랜더스필드 마운드에 오른다.
강형욱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알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구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야구를 즐기는 특별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도그 데이’는 반려동물과 함께 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SSG의 대표 행사다. 이날 몰리스 그린존은 반려견 동반 전용 구역으로 운영되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퍼레이드와 스냅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도그 데이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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