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화사(HWASA)가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록 인 리오(Rock in Rio)’ 메인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디바로서의 위상을 입증한다.

1985년 시작된 ‘록 인 리오’는 포르투갈, 스페인, 미국 등에서 열려온 세계적인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로, 퀸·비욘세·본 조비 등 당대 최고의 팝스타들이 거쳐 간 무대다.
특히 화사가 서는 ‘팔코 문도’는 페스티벌의 간판급 스타들만 서는 핵심 무대로, 올해 역시 엘튼 존(Elton John), 마룬 5(Maroon 5),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포진했다. 화사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이 무대에 초청받아 독보적인 음악적 존재감을 드러내게 됐다.
이날 화사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대표곡 ‘멍청이(twit)’, ‘마리아(Maria)’를 비롯해 지난해 10월 발표해 국내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의 ‘퍼펙트 올킬(PAK)’을 총 750회 기록하며 국내 가수 중 최고 기록을 세운 ‘굿 굿바이(Good Goodbye)’ 등 메가 히트곡 퍼레이드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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