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에서 장우영이 주우재의 수상 소감을 두고 유쾌한 분노를 터뜨린다.
시상식 당일 우영과 조세호는 화려한 호텔 시상식장 대신 ‘청룡 차이나’라는 중국집 TV를 통해 주우재의 수상 장면을 지켜봤다. 그러나 주우재가 유재석과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도 현 멤버들의 이름을 쏙 빼놓자, 두 사람은 말없이 술잔을 비우며 굳은 표정을 지었다.
급기야 우영은 “난 오늘 집에 안 가. 주우재 멱살 잡고 집에 갈 거야”라며 폭탄선언을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주우재는 멤버들의 살벌한 분위기에 즉석 ‘소감 A/S’에 나섰다. 주우재는 “세호 형이 부진을 겪으면서 내가 돋보일 수 있었다”며 짓궂은 해명을 내놓았고, 이어 김숙이 “내 웃음 코드 장우영에게 영광을 바친다”고 밝혀 우영이 비소로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게 만든다.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의 유쾌한 호흡이 돋보이는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넷플릭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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