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 김해숙, 김선영, 김영민이 영화 ‘비광’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팀워크가 공개됐다. 배우들의 열연부터 이지원 감독과의 호흡까지 담은 비하인드 스틸 12종이 베일을 벗었다.
영화 ‘비광’ 측은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 김해숙, 김선영, 김영민과 이지원 감독의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이지원 감독이 배우들에게 직접 디렉팅하거나 함께 촬영 장면을 확인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감독과 배우들이 긴밀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장면을 완성해가는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카메라 밖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배우들과 이지원 감독은 촬영 중간 대화를 나누며 웃거나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극 중 가족으로 얽힌 배우들의 현장 호흡도 눈길을 끈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가족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미쓰백’을 연출한 이지원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류승룡과 하지원을 비롯해 김시아, 김해숙, 김선영, 김영민 등이 출연하는 ‘비광’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