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주역 구교환과 신승호가 웹예능 나들이로 본격적인 홍보 행보를 시작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사망 후 72시간이 지나면 되살아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만년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쫓기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넷플릭스 시리즈 ‘D.P.’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 두 번째로 연기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촬영 현장의 숨은 일화와 강도 높은 액션 신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놓는다. 특히 ‘살롱드립’에 네 번째 방문하는 단골 게스트 구교환과 MC 장도연의 편안한 호흡, 신승호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이 어우러져 유쾌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극장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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