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경제권을 둘러싼 본격적인 분열과 전쟁을 예고했다.
앞선 4회 엔딩에서 벡터는 타 팀의 기술 개발 문제를 독식하며 라이프 매장량을 단숨에 24개까지 급감시켜 판을 뒤흔들었다. 5회에서는 기술 개발 완료에 이어 블랙팀의 마트가 플랫폼으로 전환돼 모든 거래가 통제되는 새로운 국면이 펼쳐진다. 타운의 경제권을 손에 쥔 벡터는 “지금까지 받아온 억압과 오해를 복수할 기회가 열렸다”며 숨겨둔 야심을 드러낸다.
적용된 기술의 정체를 파악하려는 화이트팀 바울(넉스)과 루나(박세승)는 벡터를 압박하지만, 벡터는 여유롭게 정답을 숨기며 참가자들의 불안감을 극대화한다. 자원의 한계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타운 전체를 뒤흔들 거대한 균열이 예고되며 몰입도를 높인다.
‘더 커뮤니티2’ 5회는 18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온라인 라이브로 독점 공개된다. 이번 라이브에는 정재호, 넉스, 승우아빠 등 출연진 6인이 실시간 채팅에 직접 참여해 비하인드를 전하며, 라이브 종료 직후 VOD 서비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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