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K리그와 산리오 캐릭터들의 만남을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K리그 유니폼을 입은 산리오캐릭터즈를 활용한 다양한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인기 상품인 인형 키링과 짐색을 비롯해 수원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공개된 풋볼 저지와 피스테 등도 만나볼 수 있다.
2026 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는 지난 7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타임빌라스 수원과 서울역 등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왔다.
특히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첫 팝업스토어는 10일간 누적 방문객 3만5천593명을 기록했다. 현대백화점 단일 스포츠 팝업스토어 기준 역대 최다 방문객과 매출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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