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6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국내 공식 무대에 선다.
김수현은 故 김새론 관련 사생활 논란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당시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김수현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김세의 대표가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도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한편 김수현은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으며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혔고, 2024년 tvN ‘눈물의 여왕’까지 흥행을 이어갔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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