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효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경주기행'과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통해 대중과 만났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군 복무를 마친 뒤 다시 공효진과 함께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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