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유죄인간’이 임시완과 설인아의 관계 변화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첫 인연은 살인 용의자와 형사로 시작된다. 강재희는 윤이준을 범인으로 의심해 그의 곁을 파고들기로 결심, 수행비서 채용 공고에 남장으로 과감히 지원해 면접관과 지원자로 재회한다. 이어 상무와 수행비서라는 직함 아래 서로의 비밀을 품은 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동행하게 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시시각각 달라지는 두 사람의 관계가 시선을 모은다. 혐의 앞에서도 여유로운 윤이준과 사건에 집중하는 강재희의 상반된 아우라는 물론, 면접장의 팽팽한 긴장감이 인상적이다. 경계심 넘치는 상무 윤이준과 밀착 수사 중인 수행비서 강재희의 일상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tvN ‘나의 유죄인간’의 첫 방송시간은 10월 19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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