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나래 변호사가 결혼식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남편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들을 전했다.
영상 속 양나래는 결혼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난 시집갈 때도 밝다"라며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웃었다.
본식에서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에 들어섰다. 신랑과 신부는 서로에게 맞절한 뒤 반지를 교환했고, 양나래는 하객들에게 자신의 반지를 직접 보여주며 기쁨을 나눴다.
이어 하객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한 양나래는 "여러분, 내가 드디어 시집을 간다"라고 외치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앞으로의 결혼 생활을 향한 다짐도 밝혔다.
한편 양나래는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 중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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