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이틀 전인 28일, 같은 시기 개봉하는 한국영화 중 예매율 1위에 올랐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 만에 살아나는 취업준비생을 연기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자신의 부활 능력을 알게 된 석환(구교환)이 정체불명의 무리에게 쫓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신승호는 타인의 마음을 조종하는 블랙 역을 맡았다.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도 출연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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