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김심야의 솔로 정규 2집 ‘도그마’가 미국 음악 매체 피치포크에서 평점 7.7점을 받았다. 피치포크는 김심야의 독자적인 음악 세계와 이번 앨범의 비트, 한국어와 영어를 섞은 후렴구를 높이 평가했다.
김심야는 지난 9일 ‘도그마’를 발표했다. 솔로 정규앨범으로는 약 6년 만의 신보다. 그는 앞서 프로듀서 프랭크와 결성한 듀오 XXX의 정규앨범 ‘랭귀지’와 ‘세컨드 랭귀지’로 피치포크에서 각각 7.3점과 7.5점을 받은 바 있다.
‘도그마’는 사전예약 판매량 4000장을 기록했다. 명상 기기에서 영감을 얻은 음반 형태와 박찬경 작가가 연출한 26분 길이의 뮤직비디오도 선보였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