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가족여행’이 개봉을 맞아 서울과 부산에서 후원 시사회를 연다. 추신수 전 야구선수와 키위글로우, 여신티켓이 관객 초청에 참여한다.
‘가족여행’은 서로 다른 속마음을 지닌 가족 다섯 명의 여행을 그린 로드무비다. 정종섭 감독이 연출하고 이휘향, 서영희, 김정태, 남경읍, 홍정민, 박상면 등이 출연한다.
30일 같은 극장에서 열리는 여신티켓 후원 시사회에는 시니어 단체와 서울광역치매센터, 용산구 가족센터 등을 통해 관객을 무료로 초청한다.
추신수는 30일 부산에서 열리는 시사회와 10월 6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회원 시사회를 후원한다. 그는 “영화 ‘가족여행’을 보고 부모님 생각이 나서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사회 세부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족여행’은 9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출처=키위글로우·여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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