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어 유가 5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미니 2집 ‘러브후드’의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스케줄러는 가방 위에 다양한 모양의 배지와 와펜이 놓인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배지에는 플레어 유의 새 앨범 프로모션 일정이 담겼다.
플레어 유는 30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멤버별 콘셉트 필름, 프롤로그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컴백일인 10월 14일을 가리키는 와펜에는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아이콘이 담겨 있어 향후 공개될 콘텐츠에 관심이 모인다.
플레어 유의 컴백은 약 5개월 만이다. 미니 2집 ‘러브후드’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 사랑을 경험하며 한층 성장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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