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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컬러렌즈·파자마 모델 발탁

서정민 기자
2026-09-30 08: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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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가 컬러렌즈와 파자마 브랜드의 얼굴로 연이어 발탁됐다. 음악 활동을 넘어 뷰티와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계 러브콜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최예나가 컬러렌즈 브랜드 렌시스의 새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고 30일 밝혔다.

브랜드 측은 “최예나 특유의 밝고 트렌디한 이미지와 에너지 넘치는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최예나는 마법 소녀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울트라’를 시작으로 주요 캠페인과 광고 비주얼 등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참여한다. 서울 성수동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2층에 최예나의 생일을 기념한 생일 카페도 운영한다.

파자마 브랜드 주디앤과의 협업도 이어진다. 최예나는 주디앤과 공식 컬래버레이션한 26FW 파자마 컬렉션을 선보인다. 밝고 자유로운 최예나의 이미지를 디자인에 반영한 컬렉션으로, 30일 주디앤 단독몰과 29CM에서 선발매된다.

최예나는 그동안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스킨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와 캠페인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본업인 음악 활동도 계속된다.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활동했으며 오는 10월 2일 새 디지털 싱글 ‘보기 드문 여자’를 발매한다.

사진제공=렌시스·주디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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