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크래비티(CRAVITY) 형준이 날씨 예보를 전하며 다채로운 컴백을 이어간다.
그레이 톤의 카디건으로 단정하면서도 댄디한 무드를 보여준 형준은 크래비티 그룹 로고 브로치를 포인트로 더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본격적인 날씨 예보에 앞서 형준은 “크래비티가 지난달 30일 새 앨범 ‘소노로스(sonorous)’로 컴백했다. 쌀쌀해진 가을, 저희 신곡 ‘라우더(LOUDER)’로 기분 좋은 활력을 더해드리고 싶다”고 전하며 앨범 소개와 함께 인사를 건넸다.
이어 형준은 “오늘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며 전국의 날씨와 지역별 아침 기온 및 낮 최고 기온을 또박또박 전달해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줬다.
특히, 자신의 고향인 통영의 주말 날씨를 직접 소개해 특별함을 더했다. 그는 “제 고향 통영은 주말 내내 날씨가 좋겠다. 놀기도 좋으니까 꼭 통영에 오셨으면 좋겠다”며 남다른 고향 사랑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한편, 형준이 속한 크래비티는 신보 타이틀곡 ‘라우더(LOUDER)’로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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