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만석이 나이가 들수록 커지는 외모 고민을 털어놓는다. 정다은과 함께 ‘완벽한 몸’ MC로 나서 첫 방송부터 중년 피부 건강과 회춘 성형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짚는다.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MBN ‘메디컬 리포트-완벽한 몸’은 화제가 된 건강 이슈와 의료 트렌드를 의학적 시선으로 살펴보는 건강 프로그램이다. 오만석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진행을 맡고 전문의, 변호사, 리포터 등이 함께한다.
오만석 역시 ‘나이가 들수록 거울을 볼 때마다 늘어난 주름과 무너지는 탄력 때문에 고민이 많다’며 자신의 외모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우리가 진짜 챙겨야 할 건강 팩트만 콕콕 짚어 시청자들과 함께 완벽한 몸을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MC로서 각오를 밝힌다.
‘완벽한 몸’에서는 이른바 ‘회춘 성형’이 주목받는 현장도 취재한다. 전문가들과 함께 과도한 시술과 성형에 따른 부작용 사례를 살펴보고 관련 사회적 문제도 짚는다.
피부 겉모습뿐 아니라 건강한 피부와 신체 탄력을 유지하기 위해 살펴봐야 할 요소도 다룬다. 전문가들이 관련 정보를 설명하고 중장년층이 알아둘 피부 건강 관리법을 소개한다.
오만석과 정다은이 MC로 호흡을 맞추는 MBN ‘메디컬 리포트-완벽한 몸’은 오는 4일 오전 7시 30분 첫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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