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미자가 2세 계획을 접은 가운데 엄마가 되는 것에 대한 솔직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결혼을 앞두고 부부싸정을 걱정하는 팬에게는 “저희 연애 때 엄청 싸웠어요. 이미 끝을 봐서 결혼 후엔 안 싸워요”라고 답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경험도 전했다.
2세에 대해서는 그동안 여러 차례 단호한 입장을 밝혀왔다. 앞서 한 팬이 “2세 준비 안 하냐”라고 묻자 미자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했다. 미자는 올해 42살, 김태현은 48살이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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