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니쥬(NiziU)가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며 한국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28일 발매된 ‘Sour Grapes’는 니쥬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미니 앨범이자 싱글 2집 ‘LOVE LINE’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발표한 신보다. 니쥬는 레코딩 비하인드, 안무 연습 영상, 뮤직비디오 리액션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새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Lullaby’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 곡이다. 공개된 트랙 비디오 속 멤버들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비주얼로 곡이 가진 감성을 표현해냈다.
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를 재해석한 타이틀곡 ‘Sour Grapes’ 뮤직비디오는 지난 7일 오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587만 회를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