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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과거 공개

이다미 기자
2026-10-08 11: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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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파이널 테이블’이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 분)의 숨겨진 잔혹한 기억과 요리 서바이벌 참전기를 담은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4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3차 티저 영상을 공개,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한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 분)에게 숨겨진 의미심장한 과거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베일에 가려진 셰프 강한의 기억으로 포문을 연다. 불길이 치솟는 집안의 풍경과 아빠를 찾는 어린아이의 울부짖음 뒤로 강한의 서늘한 눈빛이 이어져 사연이 숨겨져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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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강한을 알아본 몇몇 이들도 레스토랑 파밀리아와의 관계, 서바이벌 참전 이유 등 행보에 경계를 표하고 있다. 경쟁하게 될 셰프 차우진(장률 분)은 “가만두지 않겠다”며 강한의 멱살을 잡아채기까지 해 긴장감을 더한다. 이들이 왜 강한의 행동을 경계하는 것일지 의문이 커진다.

하지만 강한은 견제 속에서도 묵묵히 요리에만 집중하며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식재료 선정부터 조리 방식, 플레이팅까지 심혈을 기울이며 진심을 담아낸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강한의 음식을 맛본 파밀리아 홀매니저 최송이(홍화연 분)는 “만든 사람의 마음과 진심이 느껴졌다”며 감탄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을 만든다”는 말대로 감정까지 울릴 강한의 요리가 기대된다.

[3차 티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을 만듭니다 | 〈파이널 테이블〉 10월 24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


‘파이널 테이블’은 3차 티저를 통해 ‘진심을 요리하는 셰프’ 강한의 범상치 않은 과거사를 암시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기지 못하면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다’는 문구처럼 강한이 이번 서바이벌에서 증명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지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JTBC ‘파이널 테이블’의 첫 방송시간은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이다.

사진 제공 : JTBC ‘파이널 테이블’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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