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플립(KickFlip)이 신곡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멤버들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이번 앨범은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 전곡 역시 6일 기준 벅스 일간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컴백과 동시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에 출격해 신곡 무대를 선사한다.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은 열정 가득한 에너지로 스테이지를 꾸미고 ‘K팝 대표 퍼포먼스 기대주’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킥플립은 유기적인 구조가 돋보이는 데뷔 첫 더블 타이틀곡으로 한층 성장한 음악 역량을 펼쳐 보였다. 킥플립표 새벽 가을 감성이 돋보이는 ‘미완성’으로 질문을 던진다면, 또 다른 타이틀곡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은 긴 새벽의 고민 끝 스스로 내린 답이자 청춘을 향한 선언이 담겼다.
180도 다른 매력을 지닌 두 타이틀곡으로 킥플립은 자꾸만 휘청이고 넘어지고 부딪히는 청춘에게 완벽한 답을 찾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앨범명 ‘KICK OFF THE WALL Pt. 1’처럼 벽을 박차고 세상을 향해 당찬 포부를 외치고 있는 킥플립이 펼쳐나갈 활약에 기대가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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