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차일드 출신 가수 최성윤(Y)이 홍콩 가수 IRENE(林芊瑩, 임천영)과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토 티저 속 최성윤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렌지 컬러 소파와 감각적인 구도, 대비되는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화보 같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IRENE은 블랙 의상과 긴 웨이브 헤어로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색다른 비주얼 조합을 선보이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9일 공개된 앨범 커버에서도 두 아티스트의 비주얼 시너지가 돋보였다. 오렌지 컬러 소파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와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최성윤은 이번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IRENE과 호흡을 맞췄다. 티저 이미지로 음악적 협업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 두 사람이 신곡 ‘愛是風花雪月(Sweet nothings)’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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