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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 신규 컬러 ‘엄버·울트라마린’ 출시

서정민 기자
2026-10-13 07: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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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여행 브랜드 리모와(RIMOWA)가 신규 시즈널 컬러 ‘엄버(Umber)’와 ‘울트라마린(Ultramarine)’을 선보였다. 이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프리뷰 행사에는 세븐틴 에스쿱스와 배우 신예은, 안효섭 등이 참석했다.

리모와는 지난 7일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신규 컬러 컬렉션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수트케이스로 구성된 ‘에센셜(Essential)’ 컬렉션과 다양한 가방 제품을 선보이는 ‘그루브(Groove)’ 컬렉션이 소개됐다.

새롭게 적용된 엄버는 전통 회화에서 안료로 사용하던 광물에서 영감을 받은 따뜻한 색상이다. 울트라마린은 청금석인 라피스 라줄리를 연상시키는 선명하고 깊은 푸른색이 특징이다.

행사에는 리모와의 공식 브랜드 프렌즈인 세븐틴 에스쿱스와 배우 신예은을 비롯해 배우 안효섭, 태국 배우 겸 가수 피피 끄릿(PP Krit)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국내외 미디어 관계자와 문화계 인사, 스타일 인플루언서 등 200명 이상의 게스트가 방문해 신규 컬렉션을 살펴봤다.

리모와는 이번 시즈널 컬러를 통해 기존 에센셜과 그루브 컬렉션에 새로운 색상 선택지를 추가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한편, 리모와의 ‘엄버·울트라마린’ 컬렉션은 지난 8일부터 전 세계 리모와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사진제공=리모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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