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두 아들 신우, 이준과 함께 겨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네 가족은 동화 같은 겨울 숲을 배경으로 따뜻한 가족의 일상을 표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김나영과 마이큐, 두 아들 신우와 이준이 다시 한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WINTER WONDERLAND’를 콘셉트로 겨울 숲속에서 펼쳐지는 가족의 특별한 모험을 담았다.
커다란 눈사람과 숲 곳곳에 숨겨진 겨울 소품을 배경으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리떼 키즈의 2026 겨울 컬렉션은 아우터를 중심으로 니트, 스웨트셔츠, 셋업과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특히 겨울철 핵심 아이템인 아우터 라인업을 확대했다. 깔끔한 실루엣의 후드 다운재킷부터 롱 다운재킷, 부드러운 질감의 부클 코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여기에 바라클라바와 니트 장갑, 패딩 부츠, 귀달이 패딩 모자 등 겨울 액세서리도 함께 구성했다.
최근 키즈 패션에서 보온성과 활동성뿐 아니라 아이들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이 주목받는 가운데 마리떼 키즈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겨울 패션을 제안한다.
한편 마리떼 키즈는 이번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신제품 5% 할인과 추가 5% 할인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패션팀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