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신곡 ‘타!’로 첫 음악방송 무대에 올랐다. 데뷔 6개월 만에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EP ‘2.Multitude: How We Bloom’의 타이틀곡 ‘타!(CAN YOU HEAR THAT)’ 무대를 공개했다.
특히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칼군무가 펼쳐졌다. 힘 있는 동작과 빠른 대형 변화로 곡의 에너지를 표현하며 퍼포먼스 중심 그룹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데뷔곡 ‘HOOK(훜)’에서 선보였던 강렬한 퍼포먼스를 이어가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큰 함성과 응원으로 모디세이의 첫 컴백 무대를 반겼다. 멤버들 역시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호응에 화답했다.
모디세이는 “열심히 준비한 신곡 ‘타!’를 선보이게 돼 정말 기쁘다”며 “첫 음악방송 무대부터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큰 함성과 응원 덕에 힘이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디세이는 지난 12일 첫 EP를 발매했다. 앞서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 서울에서 첫 팬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났으며, 이번 신곡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나섰다.
한편 모디세이는 16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타!’ 무대를 이어간다.
사진제공=Mnet ‘엠카운트다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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