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현이 팬미팅 ‘도원경’을 통해 황도(팬덤명)와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황민현은 지난 7일 발표한 ‘OUR’ 등 신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팬들과 한층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토크, 게임 코너로 팬미팅을 꾸릴 예정이다. 그간 음악과 연기 활동을 넘나들며 ‘올라운더’로 활약해온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또 한 번 입체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공연 제목 ‘도원경’은 복숭아꽃이 핀 아름다운 지상 낙원을 나타내는 단어로, 황민현과 황도가 쌓은 추억을 되짚어보고 새롭게 나아갈 미래를 그리는 공간을 의미한다. 서로 변치 않기를 약속했던 ‘도원결의’, 다시 만난 이들이 유토피아를 만끽했던 ‘도화원’ 등 이전 팬미팅의 서사를 이어, 팬들을 향한 황민현의 진심을 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황민현 팬미팅 ‘도원경’’은 해외 주요 도시로 이어진다. 황민현은 오는 21~22일 도쿄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 11월 7일 마카오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리조트, 27일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를 찾아 현지 팬들을 만난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