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우림 김윤아가 차 안에서 찍은 셀카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윤아는 블랙 톤 상의로 차분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또렷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담아냈다.
김윤아는 밴드 자우림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1997년 영화 ‘꽃을 든 남자’ OST 수록곡 ‘Hey Hey Hey’로 자우림 활동을 시작한 뒤 밴드와 솔로 활동을 오가며 음악적 영역을 넓혔다.
한편 김윤아는 2006년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 김민재를 얻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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