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가 절친들과 함께한 부산 여행에서 조금씩 자주 먹는 독특한 식습관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진희는 “여름 끝의 부산, 그리고 우리 셋”이라며 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부산 바다와 해리단길 카페를 둘러본 뒤 료칸 스타일의 호텔에서 휴식을 즐겼다. 유카타를 입고 히노키탕을 체험하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했다.
식사 시간에는 백진희의 남다른 식습관이 화제가 됐다. 음식을 먹던 그는 “벌써 소화 다 됐다”고 말했고, 친구들은 “거짓말. 이러고 얼마 못 먹을 거지? 어린이만큼 먹을 거지?”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쳤다. 백진희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자주 먹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백진희는 캐나다에서 만난 남자친구 헨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