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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뭔데’ 공포 코스 설계자 등장

이다미 기자
2026-10-23 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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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48시간 타의적 여행 마지막 밤 이야기가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48시간 타의적 여행 마지막 밤이 그려진다. 아쉬움을 느낄 틈도 없이 최후의 설계자 ‘저기 어때’가 준비한 공포의 코스가 펼쳐져 세 남자를 흔든다.

‘저기 어때’는 하하를 잘 아는 듯한 인물로, “하하가 겁이 많으니까 무서워해야 재밌다”라며 코스를 설계한다. 가방에서 나온 아이템을 본 하하는 “나 귀신 들린다고! 안 돼”, “폐가 여행이 어딨어?”라며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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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하하는 “괄약근이 약해졌다”라고 고백하며 무서워서 괄약근이 풀리면 뒷수습을 해달라고 부탁해 허경환과 주우재를 불안감에 휩싸이게 만든다.

이어 세 남자는 ‘저기 어때’의 미션을 따라서 암흑 속 행진을 시작한다. 하하의 괄약근이 풀리는 소리와 함께 어둠이 공포감을 조성한다. 과연 어둠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타의적 여행 마지막 밤에 생긴 일은 23일 금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예능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의 방송시간은 23일 금요일 밤 9시 20분이다.

사진 제공 :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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