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더블이 신곡 ‘프렌치 키싱’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안무가 닉 조셉이 참여한 퍼포먼스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의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 뮤직비디오 2차 티저를 선보였다.
이번 퍼포먼스는 다수의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한 안무가 닉 조셉이 맡았다. 강렬한 동작과 섬세한 표현을 결합해 곡의 감정선을 살렸다.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은 서로에게 이끌리는 순간을 그린 트로피컬 알앤비 곡이다. 영국 프로듀싱팀 런던 노이즈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앤더블의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지난 5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보다. 전작의 ‘호기심’에서 한 단계 나아가 ‘관심’과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담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헌티드’, ‘포션’, ‘뷰티풀’, ‘월스 잇’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앤더블은 이번 신보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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