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 앨범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거센 폭풍에 몸을 맡긴 다섯 멤버의 모습으로 변화를 향한 청춘의 의지를 표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9집 ‘PERFECT STORM(퍼펙트 스톰)’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 ‘RIDE THE STORM’을 선보였다.
이번 콘셉트는 앞서 공개된 ‘STORM IS COMING’ 트레일러와 연결된다. 이전 콘텐츠가 다가오는 폭풍을 기다리는 모습을 담았다면, 새 사진은 변화의 한가운데로 뛰어드는 순간에 집중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8일 ‘EYE OF THE STORM’, 30일 ‘HOLDING THE STORM’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미니 9집 ‘PERFECT STORM’은 10대의 환상과 방황을 지나 현실의 무게를 마주한 Z세대 청춘의 이야기를 담는다. 성장 과정에서 겪는 아픔과 변화를 향한 갈망을 주요 주제로 내세웠다.
타이틀곡 ‘Angel Bite(엔젤 바이트)’는 불완전한 청춘 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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