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잇썸이 일일 카페 매니저로 변신해 팬들과 만났다. 신곡 발매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로 직접 음료를 전달하며 소통했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은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큐비스토리에서 디지털 싱글 ‘어떡해 (Doshite KR ver.)’ 발매 기념 일일 카페를 열었다.
라잇썸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말 해보고 싶었던 카페 이벤트를 처음 열어봤는데, 많은 썸잇들이 와주셔서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기쁘다. 이렇게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발매된 ‘어떡해’는 9월 발표한 일본 데뷔 앨범 ‘Re:idol’의 타이틀곡 ‘どうして(Doshite)’를 한국어로 다시 부른 곡이다. 짝사랑하는 상대를 향한 설렘을 담았으며 멤버 주현과 히나가 한국어 가사 작업에 참여했다.
라잇썸은 발매 당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라잇썸은 오는 11월 일본 사이타마와 아이치 등에서 추가 발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12월 28일 도쿄 스포티파이 오이스트에서 ‘Re:idol SHOWCASE’(가칭)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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