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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만 따라와’ 장영란·장예원 뭉쳤다

서정민 기자
2026-10-26 08: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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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만 따라와’

방송인 장영란과 장예원이 한국의 뷰티와 패션, 웰니스 문화를 소개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뭉쳤다. 해외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K스타의 일상을 직접 체험한다.

채널A는 오는 30일 새 예능 ‘언니만 따라와’를 첫 방송한다.

‘언니만 따라와’는 한국을 찾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이 국내 스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여행 버라이어티다. 유명 관광지나 맛집 방문에 그치지 않고 뷰티, 패션, 건강관리 등 한류 팬들의 관심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진행은 장영란과 장예원이 맡는다. 두 사람은 ‘짱짱 자매’라는 이름으로 호흡을 맞추며 해외 출연자들의 한국 체험을 돕는다.

장영란은 특유의 친화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여행을 이끈다. 평소 자기관리에 관심이 많은 만큼 다양한 뷰티·웰니스 체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장예원은 최신 유행에 밝은 ‘트민녀’로 변신한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전달하며 장영란과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매회 주제에 맞는 전문가도 출연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체험에 참여해 실용적인 정보와 관리 방법을 전한다.

첫 방송에서는 K뷰티 전문가이자 15년 차 의사 유승우가 부산 여행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다. 글로벌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한국의 뷰티 문화를 경험할 예정이다.

한편 장영란과 장예원이 출연하는 채널A ‘언니만 따라와’는 오는 30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언니만 따라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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