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카이막 맛집부터 서울의 이색 디저트 명소까지 소개한다. 전현무와 육식맨의 미식 대결에 임우일, 알파고의 고정 출연 경쟁까지 펼쳐진다.
28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스탄불 미식 여행과 서울 핫플레이스 탐방, 뉴욕의 최신 유행을 살펴보는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육식맨의 인생을 바꿨다는 카이막 맛집부터 SNS에서 화제를 모은 '얼굴 천재' 사장님의 옥수수까지 다양한 현지 음식이 소개된다.
두 사람은 각자 준비한 맛집 목록을 공개하며 경쟁한다. 육식맨은 이스탄불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까지 꺼내 들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스튜디오에서는 평소와 다른 육식맨의 모습에 “순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왜 이러냐”는 반응이 나온다.
서울 여행에서는 임우일과 럭키가 함께한다. 두 사람은 옛 서울역 역사인 문화역서울284를 찾아 전시와 건축물을 둘러본 뒤 최근 주목받는 명소로 향한다.
이어 유명 기찻길 사진 명소를 방문한다. 이찬원은 해당 장소에서 앨범 재킷 사진을 촬영한 경험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뉴욕에서는 알파고가 젊은 세대의 유행을 체험한다. 빈티지 매장에서 새깅 패션을 배우고, 매운맛으로 유명한 데이브스 핫 치킨에도 도전한다.
한편 ‘톡파원 25시’ 고정 출연을 노리는 임우일과 알파고의 퀴즈 대결도 펼쳐진다.
임우일은 “고정 냄새가 나는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퀴즈에서 출연진이 잇따라 정답을 맞히지 못하는 가운데 이찬원만 활약한다. 급기야 이찬원 단독 MC 체제까지 언급됐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