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브(IVE)가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로 컴백한 가운데, 숏폼 챌린지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챌린지 릴레이도 이어지고 있다. 포인트 안무인 ‘저격 댄스’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에는 배우 이상이를 비롯해 미야오 가원, 아이딧 장용훈·김민재, 앤팀 의주, 에이엔 하루·카이라, 엔시티 제노·재민, 이즈나 방지민, 크래비티 형준, 키키 이솔·하음·키야, 킥플립 계훈, 튜이드 사키·세아, 플레이브 예준, 하츠투하츠 지우·에이나, 가수 이영지, 댄서 시미즈·제이미·인규, 크리에이터 승헌쓰 등이 동참하며 라인업을 완성했다.
‘아이빔’ 버전에는 온유, 올데이프로젝트 영서, 방송인 유병재, 전현무, 주우재, 허경환, 일본 뮤지션 비퍼스트 쥬논과 이쿠라, 큐티 스트리트 이타쿠라 카나 등이 눈빛과 표정에 개성을 담아 히어로 콘셉트를 재치 있게 소화했다.
후렴구를 새롭게 해석한 보컬 챌린지도 이어졌다. 글렌체크, 십센치, 엔플라잉 유회승, 우즈, 죠지, 한로로 등이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더했다. 특색 있는 음색과 시원한 고음, 원곡과 다른 분위기의 편곡까지 더해지며 같은 곡을 여러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전했다.

챌린지 열풍 속 틱톡에서는 ‘아이브’를 검색하면 신곡 ‘룩스 캔 킬’의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치 허브도 마련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챌린지 영상뿐만 아니라 신보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로 하여금 다각도로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틱톡 서치 허브에서는 댄스와 아이빔, 보컬 등 각양각색의 챌린지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신곡을 즐기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팬들이 ‘룩스 캔 킬’을 다각도로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신곡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은 묵직한 베이스와 역동적인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팝 곡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에 아이브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를 담아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브의 신곡 ‘Looks Can Kill’의 음원 발매일시는 지난 10월 26일 월요일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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