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민이 2026년 10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김도영과 김유정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9일 발표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이선민이 1위, 김도영이 2위, 김유정이 3위를 기록했다. 성리와 에이티즈가 뒤를 이었다.
이선민은 광고와 유튜브 예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온라인 소통과 미디어 관심도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이선민 브랜드는 광고와 유튜브 예능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주면서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0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상위 10위에는 이선민, 김도영, 김유정, 성리, 에이티즈, 주우재, 스트레이키즈, 이준혁, 이서진, 신민아가 이름을 올렸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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