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이 30일 해남미남축제 첫날을 노래로 채운다. 최유나·홍지윤도 출연하는 축하쇼는 오후 6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김용빈의 개별 등장 시각은 미정이며, 먹거리와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가수 김용빈이 두륜산 자락에서 관객과 만난다. 오는 30일 전남 해남군 삼산면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미남 트롯 축하쇼’에 올라 가을밤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해남미남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지역 농수특산물과 향토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잔치로, 올해는 ‘해남쌀’을 주제로 내세웠다. 관련 주제관과 함께 해남8미를 맛보는 푸드관, 주전부리관,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한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