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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기안84 생일에 제주도 여행(나혼산)

허정은 기자
2026-10-30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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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제주도에서 생일을 보냈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남다른 생일 풍경을 완성했다.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는 어머니와 반려견 알콩이·달콩이가 있는 제주를 찾은 기안84의 하루를 담은 내용이다. 그는 두 강아지와 달리며 유치원 등원을 도왔다. 담임 선생님에게 중간고사 성적과 생활에 관한 설명을 듣고 당황한 모습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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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후 오토바이를 타고 항구로 이동했다. 거울에 비친 얼굴을 보며 “왜 이렇게 늙었냐”고 말한 그는 바다 앞에서 어머니가 준비한 생일 도시락을 꺼냈다. 누군가의 챙김이 쑥스럽다면서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식사 장소는 거센 파도와 강풍이 몰아치는 바닷가였다. 바람에 파김치까지 펄럭였지만, 그는 도시락을 펼치고 피크닉을 시작했다. 평범하지 않은 환경에서 식사를 무사히 마쳤을지가 관전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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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에서는 선물용 여자 옷을 살폈다. 누군가를 떠올리며 “재밌는 사람 같다”고 말해 선물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방송시간은 30일 밤 11시 10분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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