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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혁, 콘서트 총연출

서정민 기자
2026-10-31 08: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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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악뮤 이찬혁이 콘서트 총연출자로 나선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콘서트 기획부터 리허설까지 직접 이끄는 이찬혁의 모습이 공개된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서는 악뮤의 ‘소문의 낙원’ 콘서트 탄생 비하인드가 그려진다.

이날 이찬혁은 콘서트 총연출을 맡아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회의에서는 텐트와 사자 등 예상치 못한 키워드가 등장해 참견인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콘서트를 이틀 앞둔 리허설 현장에서는 이찬혁의 꼼꼼한 면모가 드러난다. 무대 위 바위부터 댄서들의 의상과 소품까지 직접 확인하며 현장을 진두지휘한다.

특히 관객들이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무대 곳곳을 점검한다. 수정 사항을 세밀하게 관리하는 별도의 ‘디테일 방’까지 마련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끊임없이 수정과 보완을 거듭하는 이찬혁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찬혁의 콘서트 총연출 과정은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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