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포유’에서 허찬미와 박지후가 남다른 핑크빛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본선 무대에서 두 사람은 서로 눈을 맞추며 노래한다. 박지후는 허찬미와 마주 보며 노래하는 순간 “진짠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허찬미를 “우리 찬미”라고 부르자 출연진 사이에서는 사내 연애를 빗댄 농담도 나온다.
이와 함께 허찬미는 솔로 무대에서도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은하의 ‘겨울장미’를 선곡한 허찬미는 매혹적인 분위기로 무대를 사로잡으며 춘길 등 출연진의 감탄을 끌어낸다. 그간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돌아섰던 허찬미가 박지후와 함께 1위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미스트롯 포유’ 24회는 11월 5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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