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 주연의 MBC 드라마 ‘라이어’가 2회 연속 1%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극 중 유연석은 범죄 혐의를 받는 심장외과 전문의 민준호를, 서현진은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강지선을 연기한다.
서로 다른 기억을 진실이라고 믿는 두 사람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거짓말 탐지기 검사에서 준호의 진술은 진실, 지선의 진술은 거짓이라는 결과가 나오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한편 ‘라이어’가 향후 전개를 통해 시청률 반등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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