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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윤경호, 클래식 화보

서정민 기자
2026-09-21 08: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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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과 윤경호가 클래식한 가을 스타일로 만났다. 두 배우는 올젠과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멋을 표현했다.

신성통상의 캐주얼 브랜드 올젠은 21일 조우진, 윤경호와 함께한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올젠의 2026 가을·겨울 캠페인 ‘시간이 흐를수록, 삶은 더 깊어진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가장 멋있는 시절은 바로 지금’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두 배우의 서로 다른 분위기와 스타일을 담았다.

조우진은 울 혼방 코듀로이 소재의 셋업을 착용해 클래식하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울 100% 트위드 소재의 체크 재킷을 활용한 가을 스타일을 선보였다.

윤경호는 기모감을 더한 몰스킨 셋업과 은은한 투톤 조직감이 특징인 간절기 셋업을 소화했다. 빈티지한 분위기와 단정한 스타일을 오가며 조우진과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조우진과 윤경호는 이번 화보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선보였다.

올젠 관계자는 “오랜 시간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온 두 배우를 통해 ‘시간이 흐를수록, 삶은 더 깊어진다’는 메시지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

조우진과 윤경호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관련 영상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신성통상 올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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