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 현장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돌 때에 비하면 너무 간소화된 준연이 생일,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올해도 또 재밌게놀자!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생일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하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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