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지코리아가 캔디 브랜드 호올스의 신규 모델로 배우 노정의를 발탁하고, 신제품 ‘호올스 제로슈가 민트’를 출시하며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호올스 제로슈가 민트’는 설탕 없이도 상쾌한 민트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호흡을 찾고 싶은 젊은 세대를 겨냥해 ‘시끄러운 세상 속 조용하게 쿨하게 나만의 호흡을 찾자’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개한다.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 노정의는 최근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로,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이미지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브랜드 측은 노정의가 지닌 감각적이고 도시적인 분위기가 호올스가 전달하고자 하는 ‘쿨하고 여유로운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노정의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은 젊은 소비자층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도 맞닿아 있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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