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센틱의 신인 걸밴드가 네 번째 멤버를 공개하며 4인조 완전체를 완성했다.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를 통해 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공개해온 이들은 정식 데뷔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기존 멤버들은 스태프로 깜짝 변신해 새 멤버를 맞이하며 긴장을 풀어주는가 하면, 음악과 음식 취향 등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혀갔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았지만 이내 편안하게 어우러지는 네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앞으로 보여줄 팀워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음악을 향한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이루고 싶은 꿈까지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한 멤버들은 음악을 꿈꾸게 된 초심을 잊지 않고 함께 나아가자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앞으로 서고 싶은 무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서로의 바람을 응원하는 동시에 함께 그려갈 미래를 이야기하며 음악으로 함께할 순간들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이번 네 번째 멤버의 합류로 어센틱의 신인 걸밴드는 보컬, 기타,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4인조 구성을 완성했다. 총 6편의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를 통해 멤버들의 음악을 향한 진정성과 팀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 데 이어, 이제 완전체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지닌 멤버들이 만나 어떤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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