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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비츠, 데뷔 100일 만에 브랜드 뮤즈 낙점

정혜진 기자
2026-10-16 1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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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비츠, 데뷔 100일 만에 브랜드 뮤즈 낙점 (출처: 루이까또즈)


AOMG의 첫 걸그룹 키비츠(Keyveatz)가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의 뮤즈로 낙점되며 트렌디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16일 소속사 AOMG 측은 키비츠가 루이까또즈의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새 얼굴로 나선 키비츠는 루이까또즈의 26FW 레끌라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전한다. 다섯 멤버의 발랄한 에너지와 세련된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프렌치 헤리티지를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낼 전망이다.

이번 협업 콘텐츠 역시 키비츠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거듭하며 확고하게 구축하고 있는 팀 정체성의 연장선에 있다. 멤버들은 특유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이번 컬렉션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앞서 키비츠는 지난달 30일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한 첫 믹스테이프 ‘Mixtape : A1ㄱ (에이원고)’를 발표했다. 이어 이달 15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팬 라이브 무대를 성황리에 마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최근 데뷔 100일을 맞은 키비츠는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에서도 새로운 얼굴로 주목받고 있다.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Keyveatz가 또 어떤 행보로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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