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살목지>가 26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올랐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늘(3일) 기준 2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손익분기점의 3배인 240만 관객을 달성한 지 단 하루 만에 260만 관객까지 넘어서며 빠른 속도로 역사적인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살목지>.
여름에만 통한다는 공포 영화의 흥행 공식을 깨고 ‘체험형 공포’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이끈 <살목지>가 과연 공포 영화 역대 흥행 2위인 <곤지암>(268만 명)의 기록까지 갈아치울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살목지>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슈퍼 마리오 갤럭시> 등 대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5월 1일(금) 42.8%, 2일 (토) 31.5%로 좌석판매율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며 5월 연휴에도 변함없이 흥행 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26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등극한 <살목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